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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gyu  1분 전

 

무슨 말인겨?도대체 무슨 말을 하시는 겨?아니, 전직 대통령 예우가 아니더라도, 일상 생활에서 일반적으로 '-씨'는 쓰지 않는다. MBC 아나운서는 대통령이 확실히 아니고, 아니었던 게 확실한 MBC 사장한테 사장을 언급하며 '-씨' 라고 하지는 않을텐데?대통령이 아니면 MBC 아나운서는 보통 호칭이 -씨 인가?방송인이면 그냥 막가파인가?.. 지나가는 사람한테 -씨, 라고 부르나?자기 직장 상사한테도 MBC는 -씨 ... 라고 부르는 좋지 않은 문화가 있는 것 같은데, 그건 옳지 않다. 지나친 높임 호칭도 문제이지만, 그냥 일반인에게도 존중의 의미를 담아 붙이는 좀 정상적인 생활을 하시라... 정상적인 사고도 하시고... 인신매매 선동질만 하지 마시고..!!사회약자들은 희한한 병에 걸려서 뭐 그 병에 걸리면 약해지는 게 아니라, 천하무적 홍길동 무한 에너지를 가지게 되는 병이 있어서, 그런 희한한 병은 발생 이전에 생매장을 해야 한다고 무지하게 선동질 하던데,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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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gyu  방금 전

나이 드신 여성분께 '씨'를 쓰는 막가파 한국어 MBC 직원들은 호칭부터 바로 잡으시길.... 패륜이 자랑은 아니니.... 나이 있으신 일반인에 대한 호칭은 -여사 혹은 그냥 -선생님... 정도면 충분할 듯.... 뭐 꼭 전직 대통령 호칭 아니더라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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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4-11]   IIS 지식정보네트워크.            

 

 

 

 

 

 


 

 

 

 

 

하태경 "MBC 라디오 진행자가 '박근혜씨' 호칭해 놀랐다"

 

 

 

중앙일보

입력 2022.04.11 14:06

업데이트 2022.04.11 15:55

 

김은빈 기자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 임현동 기자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 임현동 기자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은 11일 오전 출연한 MBC 라디오 방송에서 진행자가 박근혜 전 대통령을 '박근혜씨'라고 부른 데 대해 아쉬움을 표했다.

 

하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오늘 아침 MBC 라디오에 출연했다가 진행자가 박근혜 전 대통령을 '박근혜 씨'라고 호칭하는 것을 듣고 놀랐다"며 "전직대통령 예우법에 준해 전 대통령이라는 호칭을 쓰지 않는다고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지만 전직대통령 예우법은 호칭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며 "팩트체크를 해보니, 금고 이상의 형 확정이나 재직 시탄핵됐을 경우 연금이나 기념사업, 보좌진 등의 예우를 받을 수 없다고 규정돼 있을 뿐"이라고 했다.

 

하 의원은 "오히려 이 법의 정의에 따르면, 전직대통령이라고 호칭하는 게 더 타당하다"며 "'전직대통령이란 헌법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대통령으로 선출돼 재직했던 사람'이라고 정의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하 의원은 "전직대통령이 금고 이상의 형을 받고 탄핵까지 당했다는 것이 우리의 아픈 역사임에는 틀림이 없다"면서도 "하지만 역사적 평가에 따라서 호칭이 달라진다면, 문재인 대통령에게 문재인씨라고 부르는 일부 정당의 부적절한 행동 또한 합리화될 것"이라고 했다.

 

또 "개인이 어떤 호칭을 선택할지는 자유의 영역이며 존중받을 수 있지만 공공의 보도영역에 있는 언론사는 다르다"며 "전직대통령이라는 호칭은 '예우'가 아니라 '팩트'인데, 언론사마다 이 팩트를 표현하는 방법이 다르다. 진영으로 갈가리 찢겨진 민심의 또다른 표출인 것 같아 씁쓸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민분열이 아니라 통합과 치유의 정신을 존중하는 언론, 그것이 이 시대 언론개혁의 중요한 가치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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